27일 조이는 자신의 SNS에 "2026 조이 아시아 투어 [조이 스플래시] 인 쿠알라룸푸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조이의 공연 비하인드 컷이 담겼다. 조이는 볼륨감 넘치는 단발 헤어 스타일에 옐로우톤의 도트무늬 오프숄더 원피스를 매치해 러블리함을 더했다.
함께 공개된 다른 사진에서 그는 깊게 파인 나시 크롭톱을 입고 명품 쇄골 라인을 자랑했다. 특히, 그는 군살 없는 목선과 날렵한 직각 어깨 라인으로 슬림한 실루엣으로 눈길을 끌었다. 이전보다 건강한 모습으로 돌아온 조이는 여전히 가녀린 체구에도 넘치는 볼륨감과 탄탄한 몸매로 퇴폐미를 자아냈다.
앞서 조이는 지난 22일 자신의 SNS에 그는 건강미 넘치는 옷차림과 달리 손등 뼈가 다 도드라진 채로 디저트를 먹는 모습을 공개해 팬들의 우려를 샀다. 해당 사진이 공개되자 팬들은 "너무 말랐다", "얼굴 반쪽 됐다" 등 걱정의 목소리를 쏟아냈다.
한편 조이는 지난해 4월 MBC 예능 '나 혼자 산다'에 출연해 식단 뿐만 아니라 운동과 스트레칭, 마사지 등 관리에 진심인 면모를 보였다. 당시 그는 혈당 다이어트를 통해 체중 감량에 성공해 놀라움을 샀다. 조이는 가수 크러쉬와 2021년부터 6년째 교제 중이다.
이수민 텐아시아 기자 danbilee19@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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