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BC 금토드라마 '21세기 대군부인' 속 성희주(아이유 분)와 이안대군(변우석 분)의 로맨스가 더욱 깊어짐과 동시에 국내를 포함한 전 세계 시청자들의 반응도 갈수록 뜨거워지고 있다.
이에 힘입어 '21세기 대군부인'은 굿데이터코퍼레이션의 펀덱스(FUNdex)가 발표한 2026년 4월 4주차 TV-OTT 드라마 화제성 1위로 첫 방송 이후 3주 연속 최정상의 자리를 지키고 있다. 화제성을 구성하는 지표인 뉴스, VON, SNS, 동영상 전 부문에서 1위를 차지한 데 이어 아이유와 변우석 역시 4주 연속 드라마 출연자 화제성 1, 2위를 석권했다.(2026. 04. 28. 기준) 여기에 검색 반응에서도 2주 연속 TV-OTT 드라마 부문 TOP20 1위를 유지 중이다.
또한 6회 시청률은 전국 11.2%, 2054 5.9%를 기록하며 자체 최고 시청률을 경신했다. 특히 수도권과 2054 기준 토요일 프로그램 전체 1위에 이름을 올리며 인기를 입증했다.
지난 5, 6회에서는 계약 결혼 위기를 극복해낸 뒤 한층 끈끈해진 성희주와 이안대군의 모습이 그려지며 보는 이들의 가슴을 콩닥거리게 했다. 그중에서도 내진연의 피날레를 장식한 프러포즈 이벤트와 낭만 가득했던 요트에서의 입맞춤까지 다양한 장면들이 커뮤니티에서 회자되고 있다.
반환점을 돈 7, 8회에서는 국왕이 승인한 예비부부가 된 성희주와 이안대군이 본격적인 혼례 준비를 하면서 핑크빛 분위기가 한층 짙어질 예정이다. 상대의 손이 닿기만 해도 얼굴이 빨개지는 한편, 수시로 그날의 기억을 떠올리며 미소 짓는 등 서로에게 푹 빠져가고 있는 두 사람의 혼례식이 벌써부터 기다려지고 있다.
'21세기 대군부인' 7회는 5월 1일 오후 9시 40분에 방송된다.
정세윤 텐아시아 기자 yoon@tenasia.co.kr
ADVERTISEMENT
© 텐아시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ADVERTISEMENT
ADVERTISEMENT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