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상진은 지난 27일 자신의 SNS를 통해 "제 조카가 하늘나라에 갔습니다. 기도 부탁드립니다. Rest In Peace"라는 짧은 글을 남기며 비보를 전했다. 갑작스럽게 전해진 소식에 동료들과 팬들은 댓글을 통해 추모와 위로를 보내고 있다.
한상진에게 가족을 떠나보낸 아픔은 이번이 처음이 아니다. 그는 지난 2023년 4월 이모인 고(故) 현미를 떠나보낸 바 있다. 당시 빈소와 발인식에서 깊은 슬픔을 감추지 못했던 모습이 많은 이들의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이후 부친상까지 겪은 한상진은 약 3년 만에 다시 조카상을 알리게 됐다. 연이어 이어진 가족상 소식에 대중의 안타까움도 더욱 커지고 있다.
한편 한상진은 현재 TV조선 '메디컬 스토리 주어진 시간' 등에 출연하며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갑작스러운 비보 속에서도 그를 향한 응원과 위로가 이어지는 분위기다.
김세아 텐아시아 기자 haesmik@tenasia.co.kr
ADVERTISEMENT
© 텐아시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ADVERTISEMENT
ADVERTISEMENT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