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 이유비 인스타그램
사진 = 이유비 인스타그램
몸무게 43kg로 알려진 배우 이유비의 '뼈말라' 비주얼이 부러움을 자아낸다.

최근 이유비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 이모지 멘트를 담은 사진을 게시했다.

사진 속 이유비는 나무 소재 인테리어가 돋보이는 공간에서 연한 블루 컬러의 프릴 상의를 입고 브라운 톤 팬츠를 매치한 모습으로 서 있다. 길게 내려오는 머리 위에는 선글라스를 올린 채 가볍게 포인트를 주었고, 한쪽 손을 주머니에 넣은 자연스러운 자세와 검은 샌들을 신은 발끝까지 편안한 분위기가 이어진다.
사진 = 이유비 인스타그램
사진 = 이유비 인스타그램
이어진 사진에서 이유비는 야외 공간에 서서 선글라스를 착용한 채 옆모습으로 시선을 보내고 있다. 기둥과 지붕이 있는 구조 아래에서 같은 의상을 입고 가방을 어깨에 멘 채 한 손을 주머니에 넣고 있어 여유로운 휴양지 무드가 자연스럽게 드러난다.
사진 = 이유비 인스타그램
사진 = 이유비 인스타그램
다른 사진에서 이유비는 침대에 기대어 앉아 카메라를 바라보며 또렷한 눈매를 드러내고 있다. 연한 블루 상의와 함께 작은 가방을 어깨에 걸친 채 은은한 조명 아래 부드러운 피부 표현이 강조되며 차분한 분위기를 완성한다. 이어진 사진에서 이유비는 머리를 한쪽으로 묶고 얇은 끈이 달린 상의를 입은 채 컵라면을 들고 있다. 포크로 라면을 들어 올리며 미소 짓는 모습과 함께 캐릭터가 그려진 용기가 시선을 끌며 일상적인 순간이 자연스럽게 담겨 있다.
사진 = 이유비 인스타그램
사진 = 이유비 인스타그램
이를 본 팬들은 "언제나처럼 아름다워요" "늘 응원합니다" "너무 예뻐" "예쁘네요" "미모 폭발" "이유비영사(영원히사랑해흐흐" 등의 댓글을 달았다.

한편 1990년생으로 36세인 이유비는 배우 견미리의 딸로 가수 겸 배우 이승기와 결혼한 이다인의 친언니다. 이유비는 티빙 오리지널 드라마 '유미의 세포들 시즌3'에 출연 중이다.

임채령 텐아시아 기자 syjj426@tenasia.co.kr

ADVERTISEMENT

© 텐아시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