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조선 예능 '알콩달콩'은 누구나 공감할 수 있는 건강 고민과 생활 속 유용한 정보를 쉽고 재미있게 전달하는 프로그램이다. 가수 허찬미와 추혁진이 오는 11일부터 '알콩달콩'의 고정 패널로 함께한다.
제작진은 "추혁진은 중장년층에게 높은 인지도와 친근감을 갖고 있을 뿐 아니라 밝고 편안한 이미지가 프로그램 분위기와도 잘 어울린다. 허찬미 역시 주요 시청층에게 높은 인지도를 가지고 있으며 밝고 명랑한 에너지가 프로그램과 잘 맞다고 생각했다"라며 섭외 이유를 밝혔다.
한편 허찬미는 2010년 데뷔 후 걸그룹 파이브돌스로 활동했으나 이후 팀을 탈퇴했다. 2020년 싱글 앨범 'Highlight'를 발매하며 솔로 가수로 본격적인 활동에 나섰고, '미스트롯2'를 통해 트로트에 도전했다. 또 허찬미는 총 4차례 대형 오디션 프로그램에 출연해 '오디션 4수생'으로도 화제를 모은 바 있다.
'알콩달콩'은 매주 목요일 오후 7시에 방송된다.
정세윤 텐아시아 기자 yoon@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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