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룹 에스파 윈터-카리나가 2026 FIFA 북중미 월드컵 행사 참석을 위해 10일 오전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멕시코로 출국했다.
이승현 기자 lsh87@tenasia.co.kr
ADVERTISEMENT
© 텐아시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ADVERTISEMENT
ADVERTISEMENT

![[공식] 이상이, '선업튀' 감독 손 잡았다…'유뷰녀 킬러'서 형사로 변신](https://img.tenasia.co.kr/photo/202606/BF.44594832.3.jpg)
![[공식] '스우파' 이후 줄성공…댄서 가비, 5년 만에 '골드 버튼' 대상자](https://img.tenasia.co.kr/photo/202606/BF.44595735.3.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