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박지윤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제주에 살다보니 국내여행은 오히려 잘 못가요, 큰맘먹고 언니들이랑 새벽같이 출발한 뮤지엄산 오크밸리 안에 자리잡은 이곳은 하루종일 돌아봐도 모자랄 정도로 멋진 작가들의 상시 특별전시가 가득하더라고요! 이배 작가님 전시를 목표로 왔지만 제임스터렐 전시가 너무 인상적이어서 아이들 데리고 다시 오고 싶어요!! 강원도 원주라서 주말나들이 차로 추천"이라며 "아 그리고 제가 충전하고 오겠다고 말씀드렸는데 일단 먹는쪽은 걱정 마세요?!!"라는 멘트와 사진을 올렸다.
사진 속 박지윤은 붉은 대형 조형물 앞에 서서 고개를 살짝 기울인 채 미소를 짓고 있다. 박지윤은 블랙 원피스에 화이트 재킷을 걸치고 블랙 부츠를 매치해 단정하면서도 세련된 스타일을 완성했다.
이를 본 팬들은 "언니 너무 귀여워용" "늘 응원합니다" "너무 예뻐" "화이팅" "얼굴 넘 작으시고 넘 이쁘세요" "착장 넘 예뻐요" 등의 댓글을 달았다. 앞서 박지윤은 "설에 앞자리 바뀌고 다시 내려와서 최저 몸무게 찍었다"고 밝힌 바 있다.
제주지방법원 가사소송2단독은 박지윤이 최동석 지인 A씨를 상대로 제기한 상간자 위자료 손해배상 청구 소송과 최동석이 박지윤의 지인 B씨를 상대로 낸 동일 취지 소송을 모두 기각했다.
재판부는 그동안 제기된 주장과 제출된 자료 등을 종합적으로 검토한 결과 상간 관계를 인정하기 어렵거나 손해배상 책임을 물을 수 없다고 판단한 것으로 전해졌다. 이로써 두 사람이 각각 원고로 나선 상간 관련 민사 소송은 모두 받아들여지지 않았다.
임채령 텐아시아 기자 syjj426@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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