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혜미가 에릭이 두 아들을 육아하는 모습을 공개했다. / 사진=나혜미 SNS
나혜미가 에릭이 두 아들을 육아하는 모습을 공개했다. / 사진=나혜미 SNS
에릭 아내 나혜미가 가족들을 향한 애정을 표했다.

나혜미는 13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소중한 내 보물들👦🏻👶🏻👶🏻🤍"이라는 문구와 함께 사진 여러 장을 공개했다. 에릭도 "사랑해 내 보물들🤍🤍🤍"이라는 댓글을 남겼다.
나혜미가 가족들과의 일상 사진을 공개했다. / 사진=나혜미 SNS
나혜미가 가족들과의 일상 사진을 공개했다. / 사진=나혜미 SNS
사진 속에는 에릭, 나혜미 가족의 여러 순간들이 담겨 있다. 주차장 공터에서 아들과 놀고 있는 에릭, 쇼핑몰을 찾은 두 아들, 그리고 이민우 결혼식에 참석한 에릭·나혜미 가족 등 단란한 가족의 모습을 볼 수 있다.

특히 에릭이 바닥에 엎드린 채 두 아들과 놀아주고 있는 모습이 눈길을 끈다. 한 아이는 등에 올라타고, 또 다른 아이는 옆에서 몸을 붙잡으며 아빠를 향한 애정을 드러내고 있어 웃음을 자아낸다. 나혜미가 쓴 '아빠 쟁탈전'이라는 문구는 현실 육아의 모습을 유쾌하게 전한다. 아빠과 서로 같이 놀고 싶어하는 두 아들의 모습은 사랑스럽다.

에릭과 나혜미는 2017년 7월 결혼했다. 부부는 슬하에 2023년생 첫째 아들, 2025년생 둘째 아들을 두고 있다.

김지원 텐아시아 기자 bella@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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