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유천 남동생 박유환이 숨겨둔 딸을 공개했다. / 사진=박유환 SNS
박유천 남동생 박유환이 숨겨둔 딸을 공개했다. / 사진=박유환 SNS
박유천의 동생 배우 박유환이 딸과 함께하는 근황을 공유했다.

박유환은 지난 9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여러분 덕분에 행복한 7년이었습니다♥"라는 문구와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들 속에는 박유환이 갓난 아기와 함께 일상을 보내고 있는 모습. 박유환은 "아빠 잘 때 배꼽 파는 리아…"라며 갓난 아기가 자신의 딸임을 밝혔다.

박유환은 결혼 발표 등 공식적인 소식이 없었다. 해당 게시물에 친형 박유천이 "사랑해 리아"라는 댓글을 남기기도 했다.
사진=박유환 SNS
사진=박유환 SNS
한편 박유환은 1991년생으로 올해 35세다. 그는 2011년 MBC 드라마 '반짝반짝 빛나는'으로 데뷔해 '그대 없인 못살아', '로맨스가 필요해3', '그녀는 예뻤다' 등에 출연했다. 2021년 11월 대마초 흡연 혐의로 입건되기도 했다.

정다연 텐아시아 기자 light@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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