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텐아시아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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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김재환이 새 디지털 싱글의 프로모션 일정을 공개하며 본격적인 컴백 준비에 나섰다.

김재환은 10일 0시 공식 SNS를 통해 신곡 '지금 데리러 갈게'의 스케줄러 이미지를 게시했다. 전화 부스를 배경으로 한 해당 이미지에는 곡명과 함께 서정적인 분위기가 담겼다.
사진제공=웨이크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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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개된 일정에 따르면 김재환은 오는 13일 크레딧 포스터를 시작으로 콘셉트 포토, 콘셉트 필름, 리릭 포스터, 뮤직비디오 티저, 트랙 스포일러 등을 차례로 선보인다. 군 복무를 마친 뒤 처음으로 발표하는 신보인 만큼 팬들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지금 데리러 갈게'는 지난 2024년 5월 발표한 미니 7집 'I Adore' 이후 약 1년 9개월 만에 내놓는 신곡이다. 청춘을 향한 위로의 메시지를 담았으며, 김재환의 보컬 역량을 강조했다.

그룹 워너원의 메인보컬로 이름을 알린 김재환은 솔로 활동을 통해 음악적 영역을 확장해 왔다. 이번 신곡을 통해서도 리스너들의 공감을 이끌어내는 완성도 높은 무대를 보여줄 방침이다.

김재환의 디지털 싱글 '지금 데리러 갈게'는 오는 22일 오후 6시 각종 음원 사이트에서 발매된다.

이민경 텐아시아 기자 2min_ror@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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