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룹 코르티스(CORTIS)가 컴백을 앞두고 콘셉트 사진을 공개한 가운데, 우스꽝스러운 자세와 표정으로 웃음을 자아냈다. 
그룹 코르티스/사진제공=빅히트뮤직
그룹 코르티스(CORTIS)가 컴백을 앞두고 콘셉트 사진을 공개한 가운데, 우스꽝스러운 자세와 표정으로 웃음을 자아냈다. 그룹 코르티스/사진제공=빅히트뮤직
그룹 코르티스(CORTIS)가 컴백을 앞두고 콘셉트 사진을 공개한 가운데, 우스꽝스러운 자세와 표정으로 웃음을 자아냈다.

코르티스(마틴, 제임스, 주훈, 성현, 건호)는 8일 오후 9시 공식 SNS를 통해 미니 2집 'GREENGREEN'의 앨범 포토 'STUDIO' 버전을 선보였다. 일상을 주제로 했던 'BRIDGE'와 'STREET' 버전에 이어 이번에는 하이브 용산 사옥 내 스튜디오를 촬영 장소로 선택했다.

이번 사진은 멤버들의 평소 옷차림을 반영해 자연스러운 분위기를 강조했다. 화려한 연출 대신 장난을 치거나 고민에 빠진 청춘의 모습을 표현했다. 하얀 배경을 활용해 다섯 멤버가 지닌 개별적인 특징을 담백하게 담아냈다.
그룹 코르티스(CORTIS)가 컴백을 앞두고 콘셉트 사진을 공개한 가운데, 우스꽝스러운 자세와 표정으로 웃음을 자아냈다. 
그룹 코르티스/사진제공=빅히트뮤직
그룹 코르티스(CORTIS)가 컴백을 앞두고 콘셉트 사진을 공개한 가운데, 우스꽝스러운 자세와 표정으로 웃음을 자아냈다. 그룹 코르티스/사진제공=빅히트뮤직
촬영은 조명을 인물에 집중시키고 빛과 그림자의 대비를 활용하는 방식으로 이뤄졌다. 의도적으로 초점을 흐린 촬영 기법을 도입해 거친 질감을 살렸다. 멤버들은 정해진 틀 없이 자유로운 포즈와 표정을 취하며 각자의 개성을 드러냈다.

코르티스는 사진 공개 시점에 맞춰 구글맵 리뷰를 남기는 이색적인 소통을 이어가고 있다. 멤버 주훈은 하이브 용산 사옥 리뷰란에 촬영지에 얽힌 일화를 적었다. 주훈은 "사진을 찍은 스튜디오는 회사 안에서 자주 이용하는 곳이다. 데뷔 앨범 안무 연습 영상도 여기서 촬영했다"라고 설명했다.

코르티스는 지난 6일부터 앨범 포토를 순차적으로 게시하고 있다. 오는 10일까지 새로운 사진 공개를 지속할 계획이다. 멤버 전원이 음악과 안무, 영상 작업 전반에 참여한 미니 2집 'GREENGREEN'은 5월 4일 정식 발매된다. 이에 앞서 4월 20일에는 타이틀곡 'REDRED' 음원과 뮤직비디오를 먼저 공개하고 활동을 시작한다.

이민경 텐아시아 기자 2min_ror@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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