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정준원이 고급 외제차 탑승을 인증했다. / 사진=정준원 SNS
배우 정준원이 고급 외제차 탑승을 인증했다. / 사진=정준원 SNS
배우 정준원이 드라이브를 즐기는 근황을 알렸다.

정준원은 지난 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즐거운 저녁 보내세요!"라는 짧은 문구와 함께 두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들 속에는 정준원이 누군가와 함께 차를 타고 어디론가 향하고 있는 모습. 특히 그가 탑승한 차량이 고급 외제차 P사 제품인 것으로 확인돼 눈길을 끌었다.
사진=정준원 SNS
사진=정준원 SNS
앞서 정준원은 지난해 5월 종영한 tvN 토일드라마 '언젠가는 슬기로울 전공의생활'에 출연했다. 그는 극 중 율제병원 산부인과의 '슈퍼맨', 레지던트 4년 차 구도원 역을 맡아 여심을 사로잡으며 데뷔 10년 만에 대세 스타 반열에 올랐다.

이후 정준원은 가수 성시경의 유튜브 채널에 출연해 수입에 대해 "아직 수입이 없는.."이라며 얼버무린 바 있다.

한편 정준원은 1988년생으로 올해 38세다. 서울예대 연극과를 졸업해 2015년 영화 '조류인간'으로 데뷔했다. 영화 '박열', '독전2', '탈주' 등에 출연했으며, 드라마 '동네변호사 조들호2: 죄와 벌', 'VIP', '모범가족' 등으로 얼굴을 비췄다. 오는 8월 김은희 작가 드라마 '유부녀 킬러'를 앞두고 있다.

정다연 텐아시아 기자 light@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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