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준원은 지난 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즐거운 저녁 보내세요!"라는 짧은 문구와 함께 두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들 속에는 정준원이 누군가와 함께 차를 타고 어디론가 향하고 있는 모습. 특히 그가 탑승한 차량이 고급 외제차 P사 제품인 것으로 확인돼 눈길을 끌었다.
이후 정준원은 가수 성시경의 유튜브 채널에 출연해 수입에 대해 "아직 수입이 없는.."이라며 얼버무린 바 있다.
한편 정준원은 1988년생으로 올해 38세다. 서울예대 연극과를 졸업해 2015년 영화 '조류인간'으로 데뷔했다. 영화 '박열', '독전2', '탈주' 등에 출연했으며, 드라마 '동네변호사 조들호2: 죄와 벌', 'VIP', '모범가족' 등으로 얼굴을 비췄다. 오는 8월 김은희 작가 드라마 '유부녀 킬러'를 앞두고 있다.
정다연 텐아시아 기자 light@tenasia.co.kr
ADVERTISEMENT
© 텐아시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ADVERTISEMENT
ADVERTISEMENT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