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브라이언 유튜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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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브라이언이 홈쇼핑에서 엄청난 매출을 올렸다.

31일 유튜브 채널 '더브라이언'에는 '"300평 대저택 구매 비결" 브라이언이 부업으로 돈 쓸어 담는 법 최초공개'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이날 브라이언은 평택과 서울을 오가며 라디오, 미팅, 홈쇼핑 생방송, 자기관리, 요리까지 소화하는 빽빽한 일상을 공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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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라이언은 생방송에 들어가기 전 제품 관련 미팅을 연달아 진행하며 기능과 차별점을 세세하게 체크했다. 제작진이 빡빡한 일정에 놀라자 그는 "머리가 썩어"라고 토로했지만, 곧바로 다음 미팅 자료를 넘기며 집중력을 이어갔다. 함께한 관계자는 "이 많은 미팅을 해도 핵심만 딱딱 기억을 잘한다"고 칭찬했다.

브라이언은 "직접 써보고 테스트해야만 방송에서 설명할 수 있다"는 소신도 분명히 했다. 이어 "공부 안 하고 내가 사람들한테 이 제품이 왜 좋은지 설명할 수는 없다. 그러면 나도 거짓말쟁이가 되는 것"이라고 말했다.

방송 직전까지 할인 조건과 혜택을 다시 확인한 브라이언은 1시간 만에 2억원 매출을 돌파하며 남다른 신뢰를 잘아했다. 또 인기 색상 품절 소식 등으로 현장 분위기를 달아오르게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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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이 끝난 후 브라이언과 제작진은 대박 매출에 환호했다. 홈쇼핑 관계자는 브라이언에 대해 "오랫동안 방송을 한 사람으로서 우리를 잘 챙겨준다"고 말했다. 실제로 브라이언은 화이트데이를 맞아 여성 스태프들에게 직접 선물을 준비해 감동을 선사했다.

한편, 브라이언은 평택에 약 300평(실평수 144평), 지하 포함 3층 규모의 미국식 주택을 지어 화제가 된 바 있다. 최근에는 성대결절 후유증을 극복하고 환희 콘서트에 게스트로 등장하기도 했다.

김은정 텐아시아 기자 eun@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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