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1일 김대호는 "내 입에 족발이 물려 있었으면 좋겠고..."라는 문구와 함께 한 장의 사진과 하나의 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게시물 속에는 김대호가 병원을 찾아 수액을 맞고 있는 모습. 김대호는 이내 받은 옷을 뒤적여 눈길을 끌었다.
김대호는 또다른 사진을 업로드하면서 "내시경 언제 해요...?"라고 물어 건강검진을 위해 병원을 찾았음을 알렸다.
그 뒤 MBC 예능 '나 혼자 산다'를 시작으로 자사의 여러 인기 예능 프로그램과 각종 유튜브 콘텐츠의 고정 자리를 꿰찼다. 2023년에는 MBC 연예대상 신인상을 수상하는 등 전성기를 맞았고 지난해 2월, 14년간 근무했던 MBC에서 퇴사 후 프리랜서를 선언했다.
정다연 텐아시아 기자 light@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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