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인 김대호가 돌연 병원 방문을 인증해 눈길을 끌었다. / 사진=김대호 SNS
방송인 김대호가 돌연 병원 방문을 인증해 눈길을 끌었다. / 사진=김대호 SNS
방송인 김대호가 병원에서 근황을 알려 걱정을 자아냈다.

31일 김대호는 "내 입에 족발이 물려 있었으면 좋겠고..."라는 문구와 함께 한 장의 사진과 하나의 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게시물 속에는 김대호가 병원을 찾아 수액을 맞고 있는 모습. 김대호는 이내 받은 옷을 뒤적여 눈길을 끌었다.

김대호는 또다른 사진을 업로드하면서 "내시경 언제 해요...?"라고 물어 건강검진을 위해 병원을 찾았음을 알렸다.
사진=김대호 SNS
사진=김대호 SNS
사진=김대호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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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김대호는 2011년 MBC 창사 50주년 특별기획 '우리들의 일밤-신입사원' 프로그램을 통해 MBC 공채 30기 아나운서로 입사했다. 이후 2022년 8월 MBC 아나운서국 자체 유튜브 채널인 '뉴스안하니'를 통해 서울 교외 전원라이프가 입소문을 타기 시작했고, 이를 계기로 2023년 MBC 자체 유튜브 채널인 '14F'에서 방영된 '사춘기' 콘텐츠로 인지도가 급상승했다.

그 뒤 MBC 예능 '나 혼자 산다'를 시작으로 자사의 여러 인기 예능 프로그램과 각종 유튜브 콘텐츠의 고정 자리를 꿰찼다. 2023년에는 MBC 연예대상 신인상을 수상하는 등 전성기를 맞았고 지난해 2월, 14년간 근무했던 MBC에서 퇴사 후 프리랜서를 선언했다.

정다연 텐아시아 기자 light@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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