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1일 유튜브 채널 '이유비'에는 '도쿄 48시간 브이로그 맵스 화보 촬영 비하인드부터 오모테산도 쇼핑까지'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공개된 영상에는 화보 촬영차 일본을 방문한 이유비의 일상이 담겼다.
이날 도쿄 숙소에 아침을 맞은 이유비는 몸매 관리를 위해 식사를 거르고 샤워 후 부기 완화에 도움이 되는 음료를 마셨다. 그러나 이내 이유비는 허기를 견디지 못하고 눈을 질끈 감은 채 "근데 나 너무 배고파"라며 괴로움을 표했다. 이어 그는 "유산균을 챙겨 먹고 나가겠다"며 유산균과 비타민으로 허기를 달랬다.
이유비는 연신 부기를 체크하며 촬영 전 자기 관리에 집중하는 모습을 보였다. 배고픔을 참아가며 최상의 컨디션을 완성한 그는 무결점 몸매와 대비되는 아련한 눈빛으로 이목을 집중시켰다.
앞서 이유비는 2021년 8월 자신의 SNS를 통해 자신의 신체 사이즈를 공개한 바 있다. 당시 "키와 몸무게가 궁금하다"는 누리꾼의 질문에 그는 "요즘은 164cm 43kg"라고 밝혀 모두를 놀라게 했다.
한편 이유비는 배우 견미리의 딸로 가수 겸 배우 이승기와 결혼한 이다인의 친언니다. 이유비는 오는 4월 13일 첫 방송하는 티빙 오리지널 드라마 '유미의 세포들 시즌3'에 출연할 예정이다.
이수민 텐아시아 기자 danbilee19@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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