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선호는 지난 30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우와"라는 짧은 문구와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은 김선호가 넷플릭스 순위를 캡처한 모습. 김선호가 출연한 '귀공자'가 '오늘 대한민국의 TOP10 영화' 3위에 자리잡고 있어 눈길을 끌었다.
앞서 김선호는 지난 2월 가족 명의의 1인 법인을 활용한 탈세 혐의에 휩싸였다. 당시 소속사 판타지오는 "김선호가 2024년 1월 연기 활동 및 연극 제작을 위해 법인을 설립했다"며 "현재 해당 법인의 폐업 절차를 밟고 있다"고 해명한 바 있다.
논란 이후 김선호는 화보 사진을 업로드하는 등 SNS 활동을 재개했으며, 연극 '비밀통로'로 관객들을 만나기도 했다.
정다연 텐아시아 기자 light@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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