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7일 채널A 공식 채널에는 "[예고] "왜 다른 사람을 아빠라고 해?" 딸의 상태가 이상하다? 재혼을 고민 중인 나솔 커플에게 생긴 위기! | 요즘 육아 금쪽같은 내새끼 276 회"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영상에는 ‘나는 솔로’ 출연 이후 연인으로 발전한 현숙과 광수가 함께 등장했다.
현숙은 “연애 예능 ‘나는 솔로’ 22기 현숙으로 출연했고, 다섯 살 딸을 키우고 있는 싱글맘”이라고 자신을 소개했고, 광수는 “16기 광수이자 현숙의 남자친구, 그리고 미래에 금쪽이의 아빠가 될 사람”이라고 말했다.
하지만 광수는 “앞으로 함께 살아갈 가족이 될 수 있는지 고민하고 있다”고 털어놨다.
반면 광수에게는 “아저씨”라고 부르는 모습이 이어지며 미묘한 온도차가 드러났다. 이를 지켜보던 신애라는 "아저씨들을 다 아빠라고 부른다"고 안타까운 표정을 지었다.
광수도 호칭에 대해 속상함을 드러냈다. 그는 “왜 다른 사람을 아빠라고 하냐. 제대로 설명하면 그렇게 안 할 것 아니냐”며 속마음을 털어놨다.
이후 아이는 혼란스러운 반응을 이어가며 “엄마는 가짜 엄마”라고 말해 주변을 놀라게 했다.
상황을 지켜본 오은영은 “아빠라는 개념이 아이 마음속에 자리 잡지 못한 상태”라며 “아이에게 좋은 상황은 아니다”라고 진단했다.
조나연 텐아시아 기자 nybluebook@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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