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아이린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새 앨범 관련 사진을 다수 게시했다.
공개 된 사진 속 아이린은 얼굴을 손에 가볍게 기댄 채 옆을 바라보고 있으며, 또렷하게 강조된 아이 메이크업과 푸른빛이 도는 렌즈가 어우러져 차가운 분위기를 만들어낸다. 매끈한 피부와 은은하게 빛나는 립 메이크업이 더해지며 정제된 아름다움이 강조되고 어두운 배경 속에서 얼굴선과 시선이 더욱 선명하게 드러난다.
앞서 아이린은 원로배우 김영옥의 유튜브 채널 '김영옥 KIM YOUNG OK'에 출연한 바 있다. 영상에서 김영옥은 아이린의 미모를 극찬했다. 김영옥은 아이린에게 결혼에 대해 물었고 당황한 아이린은 "언젠가는 하겠지만 지금 당장은"이라며 말끝을 흐렸다. 그러자 김영옥은 "가임 문제가 있다"고 조언했다.
한편 1991년생으로 35세인 아이린은 2014년 걸그룹 레드벨벳으로 데뷔했으며 2024년 솔로 앨범을 냈다. 오는 30일 첫 솔로 정규 1집 '비기스트 팬(Biggest Fan)'을 발매하며 활동에 나설 예정이다.
임채령 텐아시아 기자 syjj426@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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