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 장원영 인스타그램
사진 = 장원영 인스타그램
아이브 장원영의 새로운 스타일이 팬들의 마음을 설레게 만든다.

최근 장원영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Good or evil"이라는 멘트와 사진을 올렸다.

공개 된 사진 속 장원영은 따뜻한 햇빛이 비추는 공간에서 천사 조형물 옆에 서서 시선을 옆으로 두고 있으며 빛을 머금은 피부와 또렷한 눈빛이 어우러져 조용하면서도 긴장감 있는 분위기를 만든다.
사진 = 장원영 인스타그램
사진 = 장원영 인스타그램
이어진 컷에서는 밝은 벽 앞에서 블루 프레임 선글라스를 착용한 채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고 주변에 드리운 손 그림자가 더해지며 몽환적인 연출이 자연스럽게 이어진다.
사진 = 장원영 인스타그램
사진 = 장원영 인스타그램
또 다른 사진에서는 베이지 톤 벽과 오래된 창틀이 보이는 배경 앞에서 브라운 재킷과 연한 블루 원피스를 매치해 서 있으며 길게 내려오는 헤어와 함께 부드럽고 차분한 분위기를 완성한다. 마지막으로 계단이 놓인 공간에서는 브라운과 그레이 톤이 섞인 의상을 입고 한 손을 주머니에 넣은 채 서 있으며, 허리 벨트 디테일과 자연스럽게 떨어지는 실루엣이 전체적인 스타일을 정돈된 느낌으로 마무리한다.
사진 = 장원영 인스타그램
사진 = 장원영 인스타그램
이를 본 팬들은 "진짜 사람이 이렇게까지 이쁠수있다는게 놀랍다", "넌 천사야", "너무 예뻐 오마이갓", "신선한컨샙가져왔네요", "너무 귀엽다", "원영이의 모든 면을 사랑해" 등의 댓글을 달았다.

한편 장원영은 국내 대표 부촌으로 꼽히는 한남동 유엔빌리지의 고급빌라를 지난 3월 137억원에 전액 현금으로 매수했다. 2004년생인 장원영은 2018년 프로젝트 그룹 아이즈원으로 데뷔, 활동 종료 후 2021년 그룹 아이브로 재데뷔했다.

임채령 텐아시아 기자 syjj426@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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