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백진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3月을 보내며⌯>ᴗ•⌯ಣ"라는 멘트와 사진을 올렸다.
공개 된 사진 속 백진희는 밝은 야외에서 카메라를 가까이 두고 셀카를 촬영하며 은은한 미소를 짓고 있다. 투명 포장지에 감싸인 꽃다발을 안고 있으며 연한 피치톤과 화이트 계열 꽃들이 어우러져 부드러운 색감을 만들고 뒤편으로는 붉은 벽돌 건물과 도로 표지판이 보이며 일상적인 거리 풍경이 자연스럽게 담긴다.
이어진 사진에서는 실내 공간에서 벽면 가득 배우들의 사진과 이름이 배열된 포스터 앞에 서서 양손을 펼쳐 포즈를 취하고 있으며 브라운 톤의 재킷과 자연스럽게 내려오는 헤어가 차분한 분위기를 더하고 한 손에는 가방과 쇼핑백을 들고 있어 편안한 일상 느낌을 완성한다.
한편 백진희는 1990년생이며 종영한 MBC 드라마 '판사 이한영'에서 열연했다. '판사 이한영'은 빠른 전개와 몰입도 높은 스토리, 열연을 펼치는 배우들의 하모니 속에서 상승세를 이끌며 시청자들의 큰 사랑을 받았다. 백진희는 안정된 연기력으로 캐릭터를 생생하게 표현하고 지성과의 탄탄한 연기 호흡으로 극에 재미와 기대감을 더했다. 드라마에서 백진희는 송나연 역을 맡았는데 송나연은 정의를 지키고 바로잡기 위해 언론을 통해 여론을 형성하며 노력하는 이한영 라인에 없어서는 안 될 인물이다.
임채령 텐아시아 기자 syjj426@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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