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옹성우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GQ 4월호 비하인드"라는 멘트와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 된 사진 속 옹성우는 붉은 톤의 벽과 커튼, 따뜻한 조명이 어우러진 실내 공간에서 셀카를 촬영하고 있다. 살짝 젖은 듯 흐르는 헤어와 얇은 선글라스를 착용한 채 위에서 내려다보는 각도로 카메라를 바라보며 화이트 티셔츠에 그래픽 프린팅이 더해진 상의와 자연스럽게 걸친 하의가 편안하면서도 스타일리시한 분위기를 만든다.
이어 외부 공간에서는 브라운 레더 재킷과 데님을 착용하고 건물 앞에 앉아 정면을 응시하고 있으며 뒤편 유리창에는 주변 풍경이 은은하게 비치고 있어 도시적인 느낌이 더해진다.
이를 본 팬들은 "아 멋있어", "늘 응원합니다", "너무 잘생겼어", "화이팅", "얼마나 잘생겼는지 알죠", "계속 잘생김 보여주세요" 등의 댓글을 달았다.
한편 옹성우는 다음 달 방송 예정인 엠넷 리얼리티 '워너원고'를 통해 워너원 멤버들과 7년 만에 재회하는 모습도 보여줄 것으로 알려졌다.
임채령 텐아시아 기자 syjj426@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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