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마동석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사과 이모지를 담은 멘트와 함께 사진을 올렸다.
공개된 사진 속 마동석은 강한 터치의 그림이 걸린 벽 앞에 서 있다. 그림 속에는 여러 각도의 얼굴이 겹쳐 표현돼 있고, 상단에는 'DON LEE MA SEOK'이라는 글자가 크게 적혀 있어 시선을 끈다. 마동석은 짙은 네이비 재킷과 블랙 이너를 입은 차림으로 단단한 체격이 드러나는 안정적인 실루엣을 보여준다.
다른 사진에서 마동석은 사과를 눈앞에 들어 올린 채 바라보고 있다. 시선을 사과에 집중한 표정과 단단한 손의 형태가 강조되면서 소품 하나로도 강한 존재감이 살아난다. 배경의 그림과 인물의 위치가 맞물리며 화면 전체가 균형 있게 구성된다.
이를 본 팬들은 "멋져요", "늘 응원합니다", "미니사과네요", "화이팅", "진짜 귀여우셔", "사과가 작아졌네요" 등의 댓글을 달았다.
한편 마동석은 배우 예정화와 공개 열애 끝에 지난 2021년 결혼했다. 마동석은 현재 넷플릭스 '익스트랙션: 타이고' 촬영을 하고 있다.
임채령 텐아시아 기자 syjj426@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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