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 장승조 인스타그램
사진 = 장승조 인스타그램
배우 장승조의 놀라운 비주얼이 감탄을 자아내고 있다.

최근 장승조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새 드라마 '멋진 신세계' 언급과 "피드맞추기~^^"라는 멘트와 사진을 올렸다.

사진 = 장승조 인스타그램
사진 = 장승조 인스타그램
사진 속 장승조는 밝은 베이지색 벽을 배경으로 서서 소매를 걷어 올리고 있다. 푸른색 셔츠를 자연스럽게 풀어 입고 검은 슬랙스를 매치한 차림이 단정하면서도 편안한 분위기를 만든다. 특히 손목시계와 살짝 드러난 목선이 더해지며 담백한 스타일 속에서도 세련된 포인트가 살아난다.

사진 = 장승조 인스타그램
사진 = 장승조 인스타그램
또 장승조는 기둥 옆에서 한쪽 다리를 들어 올린 채 가볍게 균형을 잡고 있다. 시선을 아래로 떨군 표정과 느슨한 자세가 더해지며 힘을 뺀 자연스러운 분위기가 이어진다.

이어 장승조는 야외 계단 난간에 기대어 카메라를 바라보고 있다. 콘크리트 계단과 난간, 연한 색감의 벽이 어우러진 공간 속에서 셔츠와 슬랙스의 조합이 더욱 또렷하게 드러나며 깔끔한 이미지가 강조된다.

사진 = 장승조 인스타그램
사진 = 장승조 인스타그램
다른 사진에서 장승조는 계단을 오르는 동작 중 난간을 잡고 옆을 바라보고 있다. 몸의 흐름을 따라 자연스럽게 이어지는 포즈와 부드러운 표정이 더해지며 전체적인 분위기가 편안하게 이어진다.

이를 본 팬들은 "정말 아름다워요", "늘 응원합니다", "내 이상형", "팬잘알 짱승조", "항상 말씀드리지만 대박입니다", "너무 잘생겼어요" 등의 댓글을 달았다.

한편 1986년생인 장승조는 지난 2014년 천상지희 린아와 결혼해 두 자녀를 두고 있다. 장승조는 SBS 새 금토 드라마 '멋진 신세계'를 차기작으로 확정했으며 1990년생인 배우 임지연과 호흡하게 됐다. '멋진 신세계'는 경이로운 조선 악녀 '신서리'(임지연 분)과 대한민국 악질 재벌 '차세계'(허남준 분)의 '혐관' 로맨스를 담은 드라마로, 장승조는 극 중 굴지의 기업 차일 그룹의 핵심 사업체 차일 건설의 사장 '최문도' 역을 맡았다.

임채령 텐아시아 기자 syjj426@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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