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장승조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새 드라마 '멋진 신세계' 언급과 "피드맞추기~^^"라는 멘트와 사진을 올렸다.
이어 장승조는 야외 계단 난간에 기대어 카메라를 바라보고 있다. 콘크리트 계단과 난간, 연한 색감의 벽이 어우러진 공간 속에서 셔츠와 슬랙스의 조합이 더욱 또렷하게 드러나며 깔끔한 이미지가 강조된다.
이를 본 팬들은 "정말 아름다워요", "늘 응원합니다", "내 이상형", "팬잘알 짱승조", "항상 말씀드리지만 대박입니다", "너무 잘생겼어요" 등의 댓글을 달았다.
한편 1986년생인 장승조는 지난 2014년 천상지희 린아와 결혼해 두 자녀를 두고 있다. 장승조는 SBS 새 금토 드라마 '멋진 신세계'를 차기작으로 확정했으며 1990년생인 배우 임지연과 호흡하게 됐다. '멋진 신세계'는 경이로운 조선 악녀 '신서리'(임지연 분)과 대한민국 악질 재벌 '차세계'(허남준 분)의 '혐관' 로맨스를 담은 드라마로, 장승조는 극 중 굴지의 기업 차일 그룹의 핵심 사업체 차일 건설의 사장 '최문도' 역을 맡았다.
임채령 텐아시아 기자 syjj426@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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