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상철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많은 응원, 관심 감사합니다"며 "좋은 추억과 좋은 인연 소중히 간직할게요 30기 상철로 살 수 있어서 행복했습니다"라며 짧은 소감을 밝혔다.
공개된 사진 속 상철은 '나는솔로' 30기 출연자들과 함께한 모습이다. 상철은 라이브 방송 후 남규홍PD와 나란히 서서 카메라를 바라보고 있다. 회색 수트를 단정하게 갖춰 입은 상철은 밝은 표정으로 브이 포즈를 취하고 있으며 옆에 선 남규홍 PD 역시 편안한 미소를 띠며 자연스러운 분위기를 만든다.
이어진 사진에서는 거실 형태의 공간에서 긴 테이블을 중심으로 30기 출연자들이 모여 앉아 있다. 상철은 테이블 앞쪽에서 카메라를 들고 셀카를 찍으며 모임의 중심에 서 있고 테이블 위에는 와인잔과 캔 음료, 음식들이 놓여 있어 편안한 분위기가 그대로 전해진다. 특히나 방송 종료 후 '촌장엔터테인먼트TV' 라이브 방송에 불참하고 제작진, 출연자 모두와 연락이 두절 된 영철의 모습도 잠깐 보여 시선을 끈다. 다만 해당 사진은 방송 후 사진이 아닌 촬영 중 사진으로 보인다.
마지막 사진에서는 음식점 내부에서 30기 출연자들이 라이브 방송 후 모인 모습이 담겼다. 상철은 앞쪽에서 카메라를 들고 사진을 찍고 있으며 테이블 위에는 찌개와 반찬들이 놓여 있고 나머지 30기 멤버들은 브이 포즈를 하거나 밝은 표정을 지으며 편안한 분위기를 이어간다.
앞서 지난 18일 방송된 '나는솔로' 방송분에서 영철은 오열한 바 있다. 당시 슈퍼데이트권을 위해 백일장 심사를 할 때 영철은 숙소에서 그림을 그린 후 냉장고에 손이 끼이자 깨달음을 얻고 오열했다. 평범함을 입증하기 위해 방송에 출연했다고 밝혀 온 영철은 "내가 왜 특이하다는 소리를 들었는지 이해가 간다"며 "5년간 못 찾던 걸 이제 알았다"고 하며 오열했다.
임채령 텐아시아 기자 syjj426@tenasia.co.kr
ADVERTISEMENT
© 텐아시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ADVERTISEMENT
ADVERTISEMENT


![결국 시청률 한 자릿수 찍었다…김숙 분노, 220평 별장 갈아 엎었는데 '2.4%' ('예측불가')[종합]](https://img.tenasia.co.kr/photo/202603/BF.43675040.3.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