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테토녀' 30기 정숙, '나는솔로' 방송 뒷이야기 풀었다…훈훈한 비하인드 샷
'나는솔로' 30기 정숙이 촬영 후 비하이드 샷을 공개했다.

최근 정숙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나는솔로 밖"이라는 멘트와 사진을 올렸다.

공개 된 사진 속 정숙은 실내에서 케이크 앞에 앉아 두 손을 모은 채 촛불을 바라보고 있다. 체크 셔츠를 입은 편안한 차림과 테이블 위 맥주잔과 간단한 안주들이 어우러져 소소한 축하 분위기가 자연스럽게 전해진다.
'테토녀' 30기 정숙, '나는솔로' 방송 뒷이야기 풀었다…훈훈한 비하인드 샷
이어 정숙은 '나는솔로' 30기 여성 출연자들과 함께 얼굴을 맞댄 채 카메라를 향해 브이 포즈를 취하고 있다. 현숙은 한 손에는 잔을 들어 올리며 환하게 웃고 있으며 영숙 역시 웃고 있어 편안한 모임 분위기가 이어진다.

또 다른 사진에서는 식당 테이블에 둘러앉아 음식을 앞에 두고 손으로 볼을 감싸거나 하트 포즈를 취하며 밝게 웃고 있고 따뜻한 조명과 나무 테이블, 식기들이 어우러져 한층 아늑한 분위기를 만든다.
'테토녀' 30기 정숙, '나는솔로' 방송 뒷이야기 풀었다…훈훈한 비하인드 샷
마지막으로 정숙은 30기 출연자들과 함께 거울 앞에 모여 각자 휴대전화를 들거나 브이 포즈를 취하며 사진을 찍고 있으며 겨울 아우터와 다양한 스타일이 섞인 모습 속에서 자연스러운 일상이 그대로 담긴다.

이를 본 팬들은 "좋은 인연 만나시길", "늘 응원합니다", "30기 잊지 못해", "화이팅", "멋쟁이 정숙님", "정숙님 보고싶어서 나솔 30기 다봤어요" 등의 댓글을 달았다.
'테토녀' 30기 정숙, '나는솔로' 방송 뒷이야기 풀었다…훈훈한 비하인드 샷
한편 1992년생으로 34세인 정숙은 여자경찰로 알려졌으며 '나는솔로' 30기 방송 당시 영철과 러브라인을 그리며 응원을 받았다. '겨울왕국' 속 '안나'가 이상형이라는 영철은 정숙을 자신만의 '안나'라고 칭하기도 했다. 정숙은 특히 배려심 넘치는 행동으로 '진정한 테토녀'로 불리며 시청자들의 응원을 받았다. 하지만 영철과 최종커플은 되지 못했다.

임채령 텐아시아 기자 syjj426@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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