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기 옥순은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영수👩❤️💋👨옥순"라는 멘트와 사진을 올렸다.
공개된 사진 속 영수와 옥순은 밝은 배경 앞에서 영수와 나란히 서서 얼굴을 맞댄 채 포즈를 취하고 있으며 손으로 턱을 괴거나 브이 포즈를 하며 미소를 짓고 있다. 이어 옥순은 영수의 어깨에 팔을 감싸 안고 얼굴을 가까이 맞댄 채 장난스럽게 웃는 모습으로 자연스러운 분위기를 더한다.
또 옥순은 영수의 볼에 입을 맞추는 포즈를 취하며 한층 더 가까운 스킨십을 보여주고 있고, 두 사람이 서로를 바라보며 웃는 모습이 이어지며 사진 전체에 다정한 분위기가 흐른다.
이를 본 팬들은 "나솔 통틀어 최고 호감형 30기 옥순", "옥순님 방송 보면서 배려심이 너무 깊으시더라구요", "옥순님 정서적 금수저 케이스", "서로 배려해 가며 예쁜사랑 하세요", "우리딸들도 옥순님처럼 밝고 긍정에너지 넘치는 사람으로 키우고 싶다는 생각이 들게 해준 분이에요", "진짜 거짓없고 꾸밈없는 옥순님 너무 매력있으셨어요" 등의 댓글을 달았다.
앞서 '나는솔로' 30기 최종화가 끝나고 유튜브 '촌장엔터테인먼트TV'에서 진행된 라이브 방송에서 영수는 "최종 커플이 되고 현커가 돼서 2주 만에 고백해서 만나고 있다"라며 옥순의 손을 잡았다. 옥순은 영수를 향해 "진짜 솔로나라 나오니 되게 적극적이더라"며 사생활도 깨끗하고 믿음이 가고 나쁜 남자같이 생겼지만 자상한 남자친구"라며 애정을 드러냈다. 두 사람은 1992년생으로 동갑이다.
임채령 텐아시아 기자 syjj426@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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