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KBS2 '신상출시 편스토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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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상출시 편스토랑' 야노시호가 추성훈과의 위기를 고백했다.

27일 방송된 KBS 2TV '신상출시 편스토랑'(이하 '편스토랑')에서는 성훈 아내 야노시호가 부부 위기를 고백했다.

이날 야노시호는 "추성훈과 3개월 못 봤지만 전혀 불안하지 않다"면서 "자유라 재미있다. 여러 사람들 만나면 매일 즐겁게 보내고 있다"고 밝혔다.
사진=KBS2 '신상출시 편스토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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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0억 도쿄집 주인인 야노시호는 "추성훈이 내 수입을 넘었을 거다. 기쁘다. 남편도 기쁠 것"이라며 "결혼 후 인기가 많을 때도, 없을 때도 있었는데, 지금이 두 번째 전성기"라고 자랑했다.

아내 수입을 추월한 추성훈은 아내 생일 때 C사 명품 목도리 사줬다고. 야노시호는 "명품 목도리는 있는데, 다이아몬드는 없더라"며 너스레를 떨었다.

야노시호는 남편을 향한 애정과 동시에 특유의 긍정력을 자랑했다. 그는 "남편이 2번 정도 건강이 안 좋아졌었는데, 인간이 병에 걸리면 면역이 생겨서 더 강해지잖냐"고 말해 감탄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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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별 위기 없었냐"고 묻자, 야노시호는 "이별할 뻔한 적 엄청 많았다. 딸 사랑이 생기기 전에는 안 싸웠는데, 딸 생기고 싸우기 시작했다. 우선순위 때문"이라고 털어놨다.

특히 결혼 10년 차에 위기를 맞이했다는 야노시호는 "그때 한국에서 일하지 않았으면 진짜 헤어졌을 거다. 한국에서 일하면서 부부관계가 유지됐다"고 고백했다.

이어 "둘이 거리가 좀 떨어져 있으면서 부부관계가 유지됐다. 또 둘에게 가장 소중한 사랑이 덕분"이라고 강조했다. 야노시호는 "이제 우리 관계는 변하지 않을 거다. 무슨 일이 있어도 괜찮을 것"이라며 견고한 부부관계를 과시했다.

한편, 야노시호는 아유미에게 11만원대의 H사 명품 립스틱과 200만원대 D사 아기 원피스를 선물하며 '돈 많은 언니'의 플렉스를 선보였다. 아유미는 "선물이 20년치"라며 고마움을 전했다.

김은정 텐아시아 기자 eun@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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