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6일 강민경은 자신의 SNS에 "사부작사부작 여러날들 잘 메고 다녔다"라는 짧은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서 강민경은 크롭 셔츠와 니트 가디건을 매치해 단정하면서도 슬림한 라인을 드러낼 수 있는 프레피룩을 선보였다. 또한 데님 팬츠와 빨간 운동화를 걸쳐 빈티지함을 더했다.
함께 공개된 다른 사진에서 그는 갈색 롱코트를 입고 완연한 가을 여자 분위기를 소화했다. 이날 강민경은 와인바를 찾아 성숙한 반전 매력을 뽐내기도 했다. 해당 사진이 게재되자 온라인 상에서는 "어떻게 사람이 저렇게 늘씬할 수 있지", "허리가 한 손에 잡히겠다", "봄의 여왕이다" 등 그의 수려한 비주얼에 대한 칭찬이 이어졌다.
앞서 강민경은 고강도 운동 인증샷을 올려 화제를 모은 바 있다. 지난 1월 강민경은 자신의 SNS에 헬스장에서 촬영한 거울 셀카와 운동 루틴을 공유하며 군살 하나 찾아볼 수 없는 탄탄한 몸매를 자랑해 눈길을 끌었다. 그는 "오기 전엔 세상 하기 싫고 나갈 땐 세상 해피함"이라며 꾸준한 운동이 자신의 몸매 관리법이라 전했다.
한편 강민경은 1990년생으로 만 35세다. 그는 2008년 다비치로 데뷔해 '안녕이라고 말하지마', '이 사랑' 등 수많은 히트곡을 발매했다.
이수민 텐아시아 기자 danbilee19@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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