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7일 랄랄은 자신의 SNS에 "혼자 효소찜질 갈 나이"라는 짧은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서 랄랄은 붓기를 빼기 위해 효소 찜질방을 찾았다. 사진 속 그는 온 몸을 흙에 파묻고 얼굴만 내놓은 상태로 허공을 응시하며 멍한 표정을 지어 웃음을 안겼다. 그는 이내 두 눈을 꼭 감고 "안녕히계세요"라고 덧붙이기도 했다.
함게 공개된 다른 사진에서 그는 쑥뜸방에 들어가 배에 쑥뜸을 올리고 디톡스를 즐겼다. 랄랄은 얼굴에 팩을 붙이고 본격적인 자기관리에 나섰다. 그는 "(내) 신체나이 46세래"라며 황당함을 표해 폭소를 유발했다. 해당 게시물이 공개되자 누리꾼들은 "(포켓몬스터 캐릭터) 디그다냐", "밭에서 캔 감자 같다", "두쫀쿠 같다" 등 익살스러운 반응을 보였다.
앞서 랄랄은 출산 이후 20kg 증량했다며 꾸준한 운동과 식단을 통해 74kg까지 감량했다고 전해 화제를 모은 바 있다. 그는 24일 자신의 유튜브 채널을 통해 다이어트 근황을 전하며 41%라는 충격적인 체지방률을 공개해 눈길을 끌었다.
한편 랄랄은 1992년생으로 만 33세다. 그는 2014년 11세 연상의 비연예인 남편과 결혼해 슬하에 딸 한 명을 두고 있다.
이수민 텐아시아 기자 danbilee19@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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