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23일 강민은 서울 강남구에 위치한 소속사 젤리피쉬엔터테인먼트 사옥에서 텐아시아와 만나 첫 번째 솔로 싱글 앨범 'Free Falling'(프리 폴링)에 대해 다양한 이야기를 나눴다.
이날 강민은 'Free Falling'의 주제는 '불안'이라면서 "모든 사람이 당연히 불안을 겪지 않나. 가벼운 불안은 저도 갖고 있는데, 개인·단체 팬미팅 하면서도 불안하더라. 행복해서 불안했다. 이 이야기를 솔직하게 해보면 어떨까 싶어서 주제로 삼았다. 평생 사랑받기 위해 불안을 연료로 열심히 살아야겠다 다짐했다"고 설명했다.
그러면서도 그는 "너무 딥하게 만들고 싶진 않았다"며 "제가 강조하고 싶은 건 '불안을 느끼는 이유가 행복'이란 거다. 앞으로도 팬들과 행복하길, 그러니 내가 노력하겠단 메시지를 보여주고 싶다"고 밝혔다.
강민의 첫 번째 싱글 'Free Falling'은 그가 직접 작사에 참여한 앨범과 동명의 타이틀 곡 'Free Falling'을 포함해 총 세 곡이 수록돼 있다. 타이틀곡 'Free Falling'은 다이내믹한 리듬과 기타, EP의 앙상블이 어우러지는 컨템포러리 R&B 팝 장르 곡이다. 이 노래는 서로를 밀어내고 다시 끌어안으며 사랑과 상처를 주고받는 관계 속 두 사람의 불안한 감정을 그려낸 곡이다.
한편, 강민의 'Free Falling'은 지난 26일 오후 6시 각종 음원 사이트에서 발매됐다.
이민경 텐아시아 기자 2min_ror@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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