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권유리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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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소녀시대 멤버 겸 배우 권유리가 이효리의 요가원을 방문했다.

유리는 26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아난다 선생님의 따뜻한 기운과 카리스마 기운까지 느끼고 왔던 힐링 요가"라는 문구와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순차적으로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들 속에는 유리가 서울 연희동에 위치한 이효리의 요가원을 방문한 모습. 유리는 "(효리 선배님이) 보자마자 '유리야, 너 등이 왜 이렇게 굽었니"라고 물으셨다"며 "아마도 5번째 애 임신 중이라 몸 돌볼 시간이..."라고 자답했다.

유리는 현재 연극 '말벌'에 출연 중이다. 극 중 유리는 다섯 번째 아이를 임신한 상태에서 거친 언행을 일삼는 파격적인 캐릭터로 분했다.

한편 유리가 출연 중인 '말벌'은 20년 만에 재회한 두 동창생 '헤더'와 '카알라'의 이야기를 다룬 2인극이다.
사진=권유리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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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다연 텐아시아 기자 light@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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