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7일 박수홍은 자신의 SNS에 "생애 첫 비행기 탑승"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서 박수홍은 비행기 좌석에 앉아 판다 스티커를 손에 쥔 딸 재이를 품에 안고 환하게 웃으며 브이 포즈를 지었다. 함께 공개된 다른 사진에는 고사리 같은 손에 귤을 쥔 딸 재이를 꼭 안고 카메라를 바라보며 손을 든 그의 모습이 담겼다.
박수홍은 "사람을 너무 좋아해서 비행기도 잘 타는 재이. 비행기 1시간 동안 인사만 100번"이라며 딸 재이의 사교성을 자랑하기도 했다. 해당 사진이 공개되자 온라인 상에서는 "너무 예쁘게 잘 크고 있다", "인형 같다", "만인의 사랑둥이다" 등 응원과 감탄이 이어졌다.
한편 박수홍은 2021년 23세 연하의 김다예와 결혼해 시험관 시술을 통해 2024년 딸 재이를 품에 안았다. 재이는 태어난 이후 현재까지 광고 18편을 촬영해 대세 '아기 모델' 반열에 오르며 화제를 모았다.
이수민 텐아시아 기자 danbilee19@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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