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유나의 오예≫
오늘, 주목할 만한 예능
오늘, 주목할 만한 예능
유빈과 혜림은 각각 경영과 일상에 집중하고 있다. 유빈은 1인 기획사 르(rrr) 엔터테인먼트를 설립해 제작자로서 역량을 넓히고 있고, 혜림은 결혼과 출산 이후 학업과 번역, 방송 활동을 병행하며 다방면에서 활약 중이다.
이에 원더걸스 완전체 재결합에 대한 대중의 기대도 크다. 최근 카라, 2NE1 등 동시기에 활동했던 걸그룹들이 잇따라 재결합 무대를 선보이며 큰 화제를 모았기 때문이다. 비록 안소희가 가수 은퇴를 언급하며 무대 복귀에 선을 그었으나, 이벤트성 무대나 기념 프로젝트를 향한 팬들의 갈증은 여전하다.
누구는 무대를 떠났고, 누구는 무대로 돌아왔다. 원더걸스라는 이름 아래 하나였던 이들이 이제는 각자의 이름으로 써 내려가는 2막에 기대가 모이고 있다.
태유나 텐아시아 기자 youyou@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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