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7일 이영애는 자신의 SNS에 "제주도 마지막은 유채꽃과 천혜향으로 마무리"라는 짧은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서 이영애는 노란 유채꽃이 만개한 들판을 배경으로 환하게 미소 지었다. 이날 이영애는 블랙 스트라이프 긴팔티와 데님 청바지를 매치한 편안한 데일리룩과 긴 생머리 헤어 스타일을 소화해 청초한 분위기를 연출했다.
함께 공개된 다른 사진에서 이영애는 머리를 리본으로 묶고 유채꽃밭에 주저앉아 꽃 향기를 맡기도 했다. 또한 감귤 모자와 감귤 선글라스를 낀 채 얼굴만한 감귤을 한 손에 쥐고 익살스러운 포즈를 지었다. 자연광 아래 단아하고 우아한 아우라를 뽐내는 이영애는 변함없이 리즈 시설 미모를 자랑해 눈길을 끌었다.
해당 사진이 공개되자 누리꾼들은 "누가 꽃인지 모르겠다", "너무 아름답다", "곱게 나이든 사람의 정석 같다" 등 그의 미모를 향한 칭찬이 이어졌다.
한편, 이영애는 1971년생으로 만 55세다. 그는 2009년 20살 연상의 재미교포 사업가와 결혼해 슬하에 쌍둥이 남매를 두고 있다. 이영애는 2026년 제작에 돌입하는 새드라마 '재이의 영인'의 주연을 맡아 열연할 예정이다.
이수민 텐아시아 기자 danbilee19@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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