곽튜브는 27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요건 프랑스 치즈맛. 꼬소함"이라는 문구와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곽준빈이 아들에게 먹일 분유를 타려고 준비하고 있는 모습. 그는 아기가 먹을 분유를 슬쩍 맛보는 등 엉뚱하면서도 귀여운 아빠 면모를 보였다.
앞서 곽준빈은 지난 25일에도 "분유 먹는 날 기대했는데 생각보가 안 달달하네"라며 또 다른 분유를 맛보는 근황을 인증한 바 있다.
한편 곽튜브는 1992년생으로 올해 34세다. 지난해 10월 서울 여의도의 한 호텔에서 비공개 결혼식을 올렸다. 아내는 곽튜브보다 5살 연하 공무원이다. 곽튜브는 당초 올해 결혼 예정이었으나, 아내의 혼전임신으로 식을 앞당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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