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최준희 SNS
사진=최준희 SNS
고(故) 최진실의 딸이자 인플루언서로 활동 중인 최준희가 결혼을 준비 중인 근황을 알렸다.

최준희는 지난 26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너무 예뻐요... 청첩장 똑 떨어져 가는데 다시 꽉 채워주심"이라는 문구와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최준희가 예비 신랑과 커플 반지를 자랑하는가 하면 예비 신랑이 최준희의 손등에 입을 맞추며 사랑을 표현하고 있는 모습. 특히 최준희는 결혼식을 두 달여 앞두고 벌써 청첩장 소진 소식을 알려 하객 인원에 대한 궁금증을 높였다.

최준희는 오는 5월 결혼을 앞두고 있다. 그는 지난달 "이제 누군가의 딸이 아닌 한 사람의 아내로서, 그리고 새로운 가족으로서 더 단단하고 따뜻한 삶을 살아가려 한다"고 전했다. 최근에는 "신부 다이어트 관리로 관련 제품을 빡세게 먹고 있다"고 알린 바 있다.

한편 최준희는 2003년생으로, 배우 고 최진실과 프로야구 선수 출신 고(故) 조성민의 딸이다. 그는 다이어트 제품 등을 홍보하며 현재 인플루언서 겸 모델로 활동하고 있다. 예비 신랑은 11살 연상의 비연예인이다.
사진=최준희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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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다연 텐아시아 기자 light@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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