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8일 방송되는 ENA '크레이지 투어' 5회에서는 호주 대자연을 배경으로 한 역대급 스케일의 최종 크레이지 미션이 펼쳐질 예정이다.
이번 호주 최종 미션은 소몰이로, 비(정지훈)X김무열X빠니보틀X이승훈(WINNER)은 서울의 절반 크기에 달하는 호주 아웃백의 한 농장에서 헬기를 활용한 소몰이에 도전한다. 지상과 공중을 오가는 합동 작전이 펼쳐지며 지금까지와는 차원이 다른 스케일을 보여준다.
광활한 대자연 속에서 서로의 위치 확인이 어려운 위기가 발생한 가운데, 네 멤버가 어떤 선택을 하게 될지 궁금증을 자아낸다.
'크레이지 투어'는 방송 시간을 변경해 이날부터 매주 토요일 오후 8시 30분에 방송된다.
정세윤 텐아시아 기자 yoon@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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