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하얀은 지난 25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별다른 멘트 없이 검은색 하트 이모티콘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서하얀이 운동을 위해 센터를 찾은 모습. 특히 서하얀은 육아에 한창임에도 불구하고 잘록한 허리와 넓은 골반까지 군살 없는 몸매를 보여주고 있어 눈길을 끌었다.
한편 대한항공 승무원 출신인 서하얀은 1991년생으로 올해 34세다. 1973년생으로 올해 51세인 임창정과 2017년 결혼해 슬하에 다섯 아들을 두고 있다.
정다연 텐아시아 기자 light@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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