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은지는 지난 26일 개인 SNS에 "마지막 사진을 배경으로 해놓으면 좋은 일 생길 거예요"라는 글과 사진 여러 장을 올렸다.
추가로 공개된 사진에는 '깜찍 버전'이라는 설명이 붙었다. 이은지는 흰색 치마와 빨간색 스트라이프 니트를 입고 포즈를 취했다.
한편, 이은지는 '지구오락실', '극한84' 등 예능 프로그램에서 활동했다. 현재 KBS 쿨FM '이은지의 가요광장'을 진행 중이다.
이민경 텐아시아 기자 2min_ror@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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