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의 라이프스타일 브랜드 프랭키스 비키니는 27일 제니와 함께한 'JENNIE x Frankies Bikinis' 컬렉션 공개를 예고했다. 이번 프로젝트는 제니의 스타일과 브랜드 특유의 감성을 결합한 작업이다.
제니는 착용감을 고려해 옷의 소재를 직접 선택한 것으로 알려졌다. 일부 한정판 제품에는 전용 로고가 적용됐다. 제니는 기획부터 디자인 디테일까지 제작 전 과정에 참여했다.
제니는 이번 협업에 대해 "제가 좋아하는 여름의 순간들을 떠올리며 만들었다. 심플하면서도 사랑스럽고, 어디서든 편하게 입을 수 있는 느낌을 담고 싶었다"라고 밝혔다. 이어 "스윔웨어를 일상에서도 자연스럽게 스타일링할 수 있도록 'swim-to-street'를 떠올리며 작업했다"라고 덧붙였다.
프란체스카 아이엘로 크리에이티브 디렉터는 "패션 아이콘 제니와 함께할 수 있어 매우 자랑스럽다. 그녀는 글로벌 문화에 큰 영향을 준 인물이며, Frankies와의 협업은 가장 자연스럽고 설레는 프로젝트였다"라고 전했다.
이민경 텐아시아 기자 2min_ror@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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