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6일 방송된 '쇼미더머니12'에서는 세미파이널을 통해 파이널 진출자 TOP5가 결정되는 모습이 그려졌다.
세미파이널에서는 TOP9 권오선, 김하온, 나우아임영, 라프산두, 메이슨홈, 밀리, 정준혁, 제네 더 질라, 트레이비가 5장의 파이널 티켓을 두고 대결했다.
그레이X로꼬 팀의 메이스홈은 '뺏어'로 무대를 꾸몄다. 드라마 '오징어 게임'의 마지막 만찬 자리를 연상케 하는 댄서들의 퍼포먼스로 시작했다. 메이슨홈은 테이블 위를 걸어가며 테이블 위에 놓인 소품들을 발로 차면서 어지럽혔다. 이어 이발기를 들고 삭발 퍼포먼스로 모두의 시선을 집중시켰다.
무대를 지켜보던 김하온은 "오 삭발"이라며 놀랐다. 박재범은 "있지도 않은 머리카락을 밀면 어떻게 하냐"며 웃음을 자아냈다.
메이슨홈음 '뺏어'가 반복되는 무대로 관객의 호응을 이끌어냈다. 또한 그레이X로꼬와 함께 강렬한 무대를 만들어냈다. 메이슨홈 머리 위로 생수를 붓는 퍼포먼스, 메이슨홈이 관객들에게 다가가는 퍼포먼스 등 다채로운 퍼포먼스가 돋보였다.
메이슨홈은 세미파이널 4위로 결승행을 확정했다.
김지원 텐아시아 기자 bella@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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