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소연은 지난 26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우리 아가 둘 다 아파요 많이ㅠㅠ 기도해 주세요"라는 문구와 함께 하나의 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영상 속에는 지소연이 남편과 함께 쌍둥이를 데리고 병원을 찾은 모습. 두 아이 모두 몸에 링겔을 꽂고 있고, 남편은 걱정스러운 눈빛으로 아이들을 돌보고 있어 걱정을 자아냈다.
한편 지소연은 1986년생으로 올해 39세다. 성균관대학교 연기예술학을 전공했으며 2013년 MBC 일일드라마 '빛나는 로맨스'로 데뷔했다. 2017년에는 배우 송재희와 결혼했다. 두 사람은 결혼 5년 만에 난임을 극복하고 임신, 2023년 1월 딸을 품에 안았고, 지난해 9월 쌍둥이를 출산했다.
정다연 텐아시아 기자 light@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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