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30기 영수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하트 이모지를 담은 멘트와 사진을 올렸다.
사진 속 영수는 옥순과 함께한 모습이다. 영수는 밝은 베이지 톤 배경 앞에서 옥순과 나란히 서서 얼굴을 가까이 맞댄 채 카메라를 바라보고 있고 옥순은 옆에서 미소를 지으며 기대듯 포즈를 취해 두 사람의 친밀한 분위기가 자연스럽게 드러난다. 또 영수는 옥순과 함께 다양한 포즈로 촬영한 네 컷 사진에서 브이 포즈를 하거나 장난스럽게 손을 올린 모습으로 시선을 끌고 있다.
이를 본 팬들은 "너무 설렛어요", "늘 응원합니다", "너무 보기 좋습니다", "이쁜사랑하세욤", "인연 잘 이여가시길 응원하겠습니다", "지금은 영수님이 옥순님을 더 좋아하는거 같아서 더 보기 좋은거 같아요" 등의 댓글을 달았다.
임채령 텐아시아 기자 syjj426@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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