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6일 유튜브 채널 ‘26학번 지원이요’에 ‘지원이 집 오픈 설레는 첫 등교 준비…동안 유지&메이크업 비법부터 왓츠인마이백까지’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이날 영상에서는 화가로 활동 중인 하지원의 집 거실도 처음 공개됐으며, 그는 “나중에는 제 몸을 직접 본떠 작업해 보고 싶다”는 계획을 전하기도 했다. 최근 경희대학교 2026년 새내기로 입학한 하지원은 “사람들이 기사 보고 많이 놀라더라. 강남 씨도 ‘진짜 학교 가냐’고 하더라”며 웃어 보였다.
이어 하지원은 등교 준비를 하며 자신만의 동안 유지 비결을 가감 없이 드러냈다.
하지원은 컵에 얼려둔 레몬 큐브와 레몬 껍질, 레몬 액기스를 넣은 뒤 어머니가 준비해 준 ‘자연산 꿀’을 더해 레몬 꿀차를 만들었다. 그는 “이걸 꾸준히 마신 게 동안 피부 비결”이라며 “15년째 하루도 거르지 않고 하고 있다”고 밝혔다.
또한 하지원은 아침마다 얼굴 전체에 스틱형 팩을 붙이는 습관에 대해서도“10년 넘게 유지해온 습관”이라며 관리 루틴을 덧붙였다.
조나연 텐아시아 기자 nybluebook@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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