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6일 '고은언니 한고은' 채널에 공개된 영상에서 한고은은 아침마다 부부가 챙겨 마시는 '비밀의 원액'을 소개했다. 그녀는 "나이가 들며 여성 호르몬이 줄어들면 가지 않아도 될 곳에 자꾸 지방이 모인다"고 말했다.
실제 도움을 준 남편 신영수 씨는 "화장실이 진짜"라며 몰라보게 홀쭉해진 근황을 전했다. 다만 한고은은 "산성이 세기 때문에 매일 마시면 안 된다. 하루 1~2잔이 적당하다"고 거듭 강조했다.
이어 칼로리는 낮고 포만감은 높은 "파프리카, 아보카도 스프레드를 사용한" 부리토 식단까지 선보이며 "맛있게 먹으며 살을 빼야 한다"는 건강 철학을 전했다.
한편, 한고은은 2015년 4세 연하의 신영수와 결혼했다. 그는 과거 홈쇼핑 MD로 일했으나 2020년 부친 병간호를 위해 퇴사한 것으로 알려졌다.
조나연 텐아시아 기자 nybluebook@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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