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미도는 25일 자신의 SNS에 "영화 <왕과 사는 남자> 1500만 관객 돌파! 매화 비하인드 사진 공개. 너무 울어서 눈이 부은 우리 미도 매화. 맴찢"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 몇 장을 올렸다.
사진 속에는 '왕과 사는 남자' 촬영 현장 모습이 담겨 있다. 눈물신 촬영 후인지 전미도는 눈이 퉁퉁 부은 모습이다. 촬영신은 슬펐지만 촬영만은 행복했는지, 장항준 감독에게 팔짱을 끼고 브이 포즈를 한 채 밝게 미소 짓고 있다. 또 다른 사진에서는 몰골은 엉망이지만 브이를 하며 환하게 웃고 있다. 그외의 사진을 통해서도 화기애애했던 현장 분위기가 전해진다.
전미도는 '왕과 사는 남자'에서 상궁 매화 역을 맡았다. 매화는 마지막까지 단종을 모시며 단종을 향한 연민과 충심을 보여준 인물이다.
단종의 실화를 바탕으로 한 '왕과 사는 남자'는 1500만 관객을 돌파하며 흥행하고 있다.
김지원 텐아시아 기자 bella@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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