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미라는 지난 25일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아무 이유 없이 많이 부은 종아리와 복숭아뼈"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붕대와 테이핑이 된 다리 모습이 담겨 눈길을 끌었다.
이어 "초음파로 근래 본 근육 중에 제일 질이 좋은 멋진 근육이라고 칭찬받았다"고 덧붙이며 예상과 다른 진단 결과를 전했다. 다만 정확한 부종의 원인은 확인되지 않은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전미라는 1993년부터 2005년까지 국가대표 테니스 선수로 활동했으며, 2006년 윤종신과 결혼해 슬하에 1남 2녀를 두고 있다.
김세아 텐아시아 기자 haesmik@tenasia.co.kr
ADVERTISEMENT
© 텐아시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ADVERTISEMENT
ADVERTISEMENT


!['데스노트'에 10년째 '샤엘' 김준수…변주 없는 캐스팅인가, 정체성인가 [TEN스타필드]](https://img.tenasia.co.kr/photo/202603/BF.43742065.3.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