둘째 고민' 손연재, 애가 대체 몇 명이야…"어색했지만 점점 웃게 돼"
사진=손연재 SNS
사진=손연재 SNS
손연재가 리듬체조 클래스를 통해 아이들과 특별한 시간을 보냈다.

손연재는 25일 자신의 SNS에 "아이들과 리프스튜디오에서 함께한 리듬체조 클래스"라고 글을 올렸다. 이어 "처음에는 조금 어색해하던 아이들도 시간이 지날수록 점점 웃으면서 움직이더라고요"라고 전했다. 또한 "리듬에 맞춰 몸을 움직이고, 자연스럽게 균형을 익혀가는 모습이 너무 사랑스러웠던 시간이었어요"라고 덧붙엿다.

함께 공개한 사진 속 손연재는 리듬체조를 배우는 아이들과 시간을 보내고 있다. 공을 이용해 동작을 하기도 하고 리듬체조를 하는 아이들을 바라보며 미소 짓거나 사진을 찍어주기도 한다. 후학 양성에 힘쓰고 있는 손연재인 만큼, 리듬체조를 배우는 아이들의 모습에 흐뭇해하고 있다.
둘째 고민' 손연재, 애가 대체 몇 명이야…"어색했지만 점점 웃게 돼"
둘째 고민' 손연재, 애가 대체 몇 명이야…"어색했지만 점점 웃게 돼"
둘째 고민' 손연재, 애가 대체 몇 명이야…"어색했지만 점점 웃게 돼"
사진=손연재 SNS
사진=손연재 SNS
손연재는 2022년, 9살 연상의 비연예인 금융계 종사자와 결혼해 2024년 2월 아들을 출산했다. 손연재는 최근 SNS을 통해 "이제 좀 여유가 생겼는데..! 끝나지 않는 둘째 고민"이라며 둘째 계획에 대한 고민을 털어놓은 바 있다.

손연재는 은퇴 후 현재 리듬체조 학원을 운영하고 있다. 2023년 11월에는 서울 이태원에 위치한 단독주택을 남편과 공동명의로 매매가 72억 원에 매입한 것이 알려져 화제를 모았다.

손연재의 남편은 율리시스캐피탈 대표인 것으로 알려졌다. 해당 회사는 미국 로스앤젤레스(LA)에 위치한 패밀리하우스(하나 이상의 가문 자금을 직접 운용하거나 자문하는 회사)다. 2021년 1분기 기준 2 조원 이상의 자산을 100% 고유계정으로 운용했던 글로벌 헤지펀드인 것으로 전해졌다.

김지원 텐아시아 기자 bella@tenasia.co.kr

ADVERTISEMENT

© 텐아시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