젤로는 지난 25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just another day"라는 짧은 문구와 함께 여러 장의 사진과 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게시물들 속에는 젤로가 등산과 운동 그리고 음악 작업을 병행하며 일상을 보내고 있는 모습. 특히 그의 팔 한쪽에는 문신이 가득 새겨져 있어 눈길을 끌었다.
이같은 게시물을 본 한 누리꾼은 젤로의 본명을 언급하며 "준홍이 피부관리사 공부해?"라며 의문을 제기하기도 했다.
한편 1996년생으로 올해 29세인 젤로는 2012년 그룹 B.A.P로 데뷔한 후 솔로로도 활동을 넓혔다. 지난해 6월 육군 만기 전역한 젤로는 최근 신규 음악 레이블 블랙스쿼드와의 계약을 알렸다.
블랙스쿼드는 힙합과 R&B, 팝 음악을 중심으로 설립된 레이블로, 아티스트의 음악적 개성을 어필할 수 있는 제작 환경을 강점으로 내세우고 있다. 해당 레이블의 첫 번째 아티스트가 된 젤로는 현재 팬 콘서트와 신곡 등 다양한 활동을 준비 중인 것으로 전해졌다.
정다연 텐아시아 기자 light@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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