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자는 지난 25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하도 많이 물어보셔서 그냥 나이 많다고 답한 것뿐"이라는 문구와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캡처해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들 속에는 미자가 이틀 전 "2세 준비는 안 하냐"는 한 누리꾼의 질문에 "(남편과 나이가) 합쳐서 90세가 훌쩍 넘었다"고 답한 모습. 그러나 이는 '2세 포기'로 단정 지어 확산됐고, 딩크족 선언이라는 말로 이어졌다.
이에 미자는 "저는 딱히 딩크 선언을 한 적이 없다"며 "아이가 있어도 좋고 지금 자체로도 너무 행복하다"고 덧붙였다.
한편 1984년생으로 올해 나이 41세인 미자는 배우 장광과 전성애 부부의 딸이다. 2022년 4월 6살 연상의 개그맨 김태현과 결혼했으며, 현재 개인 유튜브 채널 운영 및 인스타그램을 통해 팬들과 활발히 소통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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